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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탐구생활

[뱃살의 추억] 2026년 1월 먹부림

 

새해 출근 첫주부터 비싼 점심 먹고 다녔어..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송별회가 되어버렸네..

 


 

 

 

1월에는 뭔가 건강식 느낌의 식사들이 많았네..

 

고추장도 저당고추장 쓰고.. ㅎㅎㅎ

 


 

 

구운 채소를 넣은 건강식 카레..

 

카레는 토마토랑 양파만 넣고 만들었던가..

 

생각보다 맛있었어.. 채소를 굽느라 아내의 손이 많이 가긴 했지만.. ㅎㅎㅎ

 


 

 

쪽파굴전을 오랜만에 했더니, 전에서 굴이 다 떨어지고 난리났네..

 

2월에 다시 기회가 되면 제대로 해봐야지..

 

그리고 굴전을 만든 날이면 굴라면도 먹어야지.. ㅎㅎㅎ

 

(라면은 오뚜기 오동통면..)

 


 

 

 

동죽을 넣고 끓인 쑥국.. 개운하고 좋았음..

 

그런데 쑥국은 원래 3월에 먹는 거 아니었나..?

 


 

 

몽쉘의 카피..? 혹은 대항마..?

 

아직 몽쉘 이기기는 힘들겠어요. ㅠㅠ

 

몽쉘과 초코파이 사이의 어드메쯤에 있는 느낌이랄까..?


 

아내가 만든 사태수육.. 우리 부부는 이런 느낌의 요리들을 좋아하지..

 

그리고 마무리는 역시 죽으로..

 


 

 

가끔 크래미로 중식 느낌의 계란탕을 만드는데

 

한 번 만들 때 대량으로 만들고 남은 건 냉동실에 넣어뒀다가..

 

누룽지랑 청경채 넣고 끓이면 그럴듯한 해물 누룽지탕이 된다.. ㅎㅎㅎ

 


 

 

이번 달에는 주말에 집에서 커피를 별로 안 마셔서 그런가..

 

커피 사진이 별로 없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