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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탐구생활

[뱃살의 추억] 2026년 4월 먹부림

4월은 생각보다 집에서 먹은 음식 사진들이 별로 없네..

 

외식이 많기는 했지..

 


 

 

양배추 샐러드를 많이 먹는 편인데, 취향저격 소스를 찾았음..

 

아내는 별로 안 좋아하더라..

 


 

 

장모님이 챙겨주신 덕분에 먹은 멍게비빔밥..

 

멍게 회로도 먹고, 정말 원없이 멍게 먹었네.. ㅎㅎㅎ

 


 

 

피코크 리북방 순대.. 이거 생각보다 괜찮다..

 

어설픈 동네 순대국집 접시순대보다 낫겠다는 생각까지 했을 정도..

 


 

 

오랜만에 동내 치킨집에서 치맥.. (물론 나는 콜라 마셨지만..)

 

이거 먹고 한참 걸은 다음에나 집에 들어올 수 있었음..

 


 

 

아내가 끓인 완탕면.. 면은 저 딤섬 아래에 깔려 있음..

 

아침에 면을 먹고 출근한 건 참 오랜만이다.. ㅎㅎㅎ

 


 

 

아내가 해주는 샌드위치는 언제나 맛있지..

 

바질 페스토가 다 떨어져서 조만간 바질 대용량 사서 한 번 만들어야겠음..

 

화분에 심은 바질은 생각보다 늦게 자라더라고..

 


 

 

이번 달에도 디저트를 다양하게 먹었구나..

 

4월에 산 리사르 원두도 제법 마음에 들었음..

 

뭔가 90년대 카페 분위기가 생각나는 느낌이랄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