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는 또 뭘 얼마나 먹었으려나..


3월에 먹고 남았던 쭈꾸미를 냉동실에서 발굴했는데 생각보다 상태가 괜찮다..
지난 번에 샀던 곳에서 꾸준히 사봐야겠어..

올리브를 올리브유에 마리네이드 한 건데 왜 이렇게 맛있지..??
전에 사먹던 곳이 진짜 맛있었는데, 살 수가 없어서 아쉽..

여름이 왔다는 걸 알려주는 메뉴 중에 하나..
얼마 전에 나혼자산다에서 김신영씨가 비슷한 메뉴를 먹더만..
우리집은 소면으로 만들고, 오이채가 꼭 들어야가하지.. ㅎㅎㅎ

아내가 가끔씩 만드는 감자샐러드..
아내의 좋은 맥주 안주이기도 하지..



공주 다녀오는 길에 공주 산성시장에서 사 온 닭강정..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맛있었음..

우유젤라또 + 올리브유 + 말돈소금..
정말 끝도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2주에 한 번씩은 맛있는 디저트를 공수해주는 처남 덕분에
일요일 오전 커피타임이 무척 행복하다..
생각보다 집밥 사진을 많이 안 찍었네..
외식이 많기도 했고, 나도 정신이 없었나보다..
7월에는 좀 나아지려나.. (하지만 내일도 야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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