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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탐구생활

[뱃살의 추억] 2026년 6월 먹부림

6월에는 또 뭘 얼마나 먹었으려나..

 


 

 

3월에 먹고 남았던 쭈꾸미를 냉동실에서 발굴했는데 생각보다 상태가 괜찮다.. 

 

지난 번에 샀던 곳에서 꾸준히 사봐야겠어..

 


 

 

올리브를 올리브유에 마리네이드 한 건데 왜 이렇게 맛있지..??

 

전에 사먹던 곳이 진짜 맛있었는데, 살 수가 없어서 아쉽..

 


 

 

여름이 왔다는 걸 알려주는 메뉴 중에 하나..

 

얼마 전에 나혼자산다에서 김신영씨가 비슷한 메뉴를 먹더만..

 

우리집은 소면으로 만들고, 오이채가 꼭 들어야가하지.. ㅎㅎㅎ

 


 

 

아내가 가끔씩 만드는 감자샐러드..

 

아내의 좋은 맥주 안주이기도 하지..

 


 

 

공주 다녀오는 길에 공주 산성시장에서 사 온 닭강정..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맛있었음..

 


 

 

우유젤라또 + 올리브유 + 말돈소금..

 

정말 끝도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2주에 한 번씩은 맛있는 디저트를 공수해주는 처남 덕분에

 

일요일 오전 커피타임이 무척 행복하다..

 


 

생각보다 집밥 사진을 많이 안 찍었네..

 

외식이 많기도 했고, 나도 정신이 없었나보다..

 

7월에는 좀 나아지려나.. (하지만 내일도 야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