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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탐구생활

[뱃살의 추억] 2026년 8월 먹부림

8월 먹부림 사진 올리지도 않았는데

 

어느새 9월이 거의 다 끝나가고 있음..

 

야근도 많고 약속도 많고 바쁜 한 달이었네.

 


 

 

감자그라탕에 샐러드..

 

건강검진 하고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가 8월은 샐러드 메뉴가 많다..

 


 

 

삼양 짜르르.. 

 

농심 불매 과정에서 힘든 것 중에 하나가 짜파게티인데..

 

훌륭한 대체제.. 아니 상위호환이라고 볼 수 있을 듯 하다..

 


 

 

아내의 요청을 오랜만에 만들어 본 고추잡채..

 

파프리카를 섞으니 색감이 좋다..

 


 

 

분명 한식 메뉴들도 많았는데 주로 내가 샐러드 위주로 찍었나보다..

 


 

 

아내가 오랜만에 만든 뽈뽀..

 

저녁 식사이자 아내의 좋은 와인 안주이기도 했음..

 


 

 

충무로 헤베커피 매장에서 마셔보고 마음에 들었던 원두..

 

산미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맛없으면서 산미 있는 원두를 싫어했던 거였네.

 

다만 매장에서 이 원두는 더 이상 팔지 않음.. ㅠㅠ

 


 

 

체리 들어가기 전에 부지런히 체리 디저트 먹었음..

 

맛있는 체리는 이제 내년에나 먹을 수 있으려나..